중국 하이난성에 3호 태풍 '찬투'의 상륙이 임박했습니다.
바람이 워낙 거세 태풍 소식을 전하는 방송 기자가 뒷걸음질 치는가 하면 다른 기자는 아예 몸을 나무에 묶어 놓았습니다.
태풍 '꼰선'의 영향과 홍수로 이미 이재민이 1억 명을 넘어선 가운데 태풍 찬투로 중국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인터넷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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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난성에 3호 태풍 '찬투'의 상륙이 임박했습니다.
바람이 워낙 거세 태풍 소식을 전하는 방송 기자가 뒷걸음질 치는가 하면 다른 기자는 아예 몸을 나무에 묶어 놓았습니다.
태풍 '꼰선'의 영향과 홍수로 이미 이재민이 1억 명을 넘어선 가운데 태풍 찬투로 중국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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