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Q. 여름철의 보디트러블! 몸여드름을 예방하는 올바른 뷰티 습관>
- 등이나 가슴은 피지선이 많이 분포해 있어 마찰 등으로 인해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다.
- 샤워 시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되도록 비누보다는 샤워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샤워 후에는 몸의 물기를 꼭 말린 후 옷을 입어야 한다.
- 살에 직접 닿는 옷들은 면으로 된 제품을 입고 몸에 붙는 옷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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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드름이 난 부위에는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보디로션이나 오일은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 몸에 난 여드름에 효과적인 치료제는 흡수력이 좋아 옷에 묻지 않는 액상타입을 선택하는 것도 관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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