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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증시] 중국, 수급 개선·계속된 정책호재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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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찬 중국 금융 연구소 연구원

○일본증시

닛케이평균주가는 567엔이 하락한 9220엔을 기록했다. 엔화가 1달러에 86엔까지 상승한 따른 영향으로 수출주는 하락, 중국 관련 수요 아사이맥주, 도교전력, 일본담배 종목들은 상승세가 두드려졌다.

○중국증시

상하이증시는 21포인트 상승한 2556포인트를 기록하고있다. 비철금속, 부동산, 무역,은행들이 상위률 상위를 차지하고있다. 36개 상반기 기업실적발표를 하였는데 실순이익이 95% 달했다. 중앙은행 9주연속 시중 통화공급, 부동산 세재개편 발표가 주식시장에 호재로 작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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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증시, 가파른 상승 .. '블루칩 실적호조+기관·외인·보험사 경기민감주 매수'

느슨한 거시정책기조로 전환 움직임이 감지되고있다. 6월 경제지표 발표 뒤, 금리인상 가능성이 수그러들고, 인민은행도 8주간 시중에 180조원의 통화을 풀어준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그리고 농업은행의 상장 주가가 액면가에 그침에 따라 공모주 청약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발행시장에서 저평가된 주식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리고 블루칩의 실적호조로 나왔다. 연기금, 외국인, 여기에 이번 주엔 보험사들도 경기민감주를 적극 사들이면서 근본적인 수급상황이 개선되어보인다.  여기에  정책호재. 신흥산업촉진정책, 신에너지발전정책과 같은 대규모 정책호재가 계속발표됨에 따라 주가의 결정적인 상승원인 인것같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가 60일 M.A선인 2600P까지 빠른 돌파는 힘들겠지만, 올라설 경우 주가는 상승추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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