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김상훈 스트래티지스트
금일 채권시장은 미 금리 하락의 영향으로 강세 시작하였으나 장 중 변동성은 여전히 크지 않은 편,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가 강세를 주도하는 양상이었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금리 하방경직,주가 반등으로 강세 폭 축소되면서 강보합 마감하였다. 국고채 3년물 전일대비 1bp 하락한 3.91%, 국채선물 3틱 상승한 110.50마감했다.
○이번주 전망
시장금리가 기준금리 인상 전 수준까지 반락하지 않을까 예상한다. 아직 방향성을 논할 단계는 아닌 것으로 판단되며 적정 금리 탐색 과정 전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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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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