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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삼성전자 갤럭시S, 그래픽 가장 '우수'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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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업체들이 수해지역 차량에 대한 서비스에 나섭니다.

GM대우는 이번 폭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의 차량에 대해 연료필터와 퓨즈 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쌍용차는 자차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수해차량에 대해 수리비의 30%를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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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은 해외여행보험 가입자가 여행 중 사고를 당하거나 병을 얻어 보험금을 지급받은 경우가 지난 한해동안 6만6천건으로 전년보다 3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상레저보험은 지급액이 34.5% 나 급증했습니다.

개발원은 휴가철 여행 중에는 각종 사고나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평소보다 높아진다며, 미리 여행자보험 등에 가입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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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S의 그래픽이 지금까지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전문사이트인 안드로이드 앤 미는 갤럭시 S를 모토로라와 구글 등 경쟁사의 스마트폰과 함께 테스트한 결과, 그래픽 처리 속도가 가장 빨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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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 최근 고용시장 회복에 기여한 정도가 대기업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근로자 수 3백명 미만인 중소사업장의 취업자 수는 2천230만명으로, 1년 전에 비해  40만4천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3백 명 이상의 종업원을 보유한 대규모 사업장에 취업한 자는 같은 기간 오히려 9만명 줄었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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