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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사정이 갈수록 좋아지는데, 유독 청년들만 일자리를 찾지 못한다는 우울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취업준비에 밤잠을 설칠 젊은이들에게 기성세대의 한사람으로 참 미안합니다. 청년들이 꿈을 펼칠 기회조차 갖지 못한다면 나라의 미래인들 밝을 수 있을까요? 내 동생, 아들·딸이라는 생각으로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온 힘을 쏟는 게, 어른들의 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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