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하나대투증권 스트래티지스트
금일 채권시장은 여전히 눈치보기 장세로 소폭의 등락만을 보였다. 고용지표 개선과 수입물가 상승이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인식되면서 금리 하락을 제한하였다. 전반적으로 거래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장단기 금리차 축소 양상 이어졌다. 국고채 3년 금리 전일대비 2bp 상승한 3.98%, 국채선물 -5틱 110.25 으로 마감하였다.
○ 금리 인상 후, 방향성 부재 계속
그 동안은 금리 인상이 언제일까가 시장 방향성이었다면, 현재는 월말 경제지표 발표 전까지 방향성 부재한 상황이다. 국고 3년 4% 저항선 여부 주목 필요가 있겠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www.SBSCNBC.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