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 ON CNBC
그리스 정부가 지난 5월 유로존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고 나서 처음으로 단기국채를 발행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그리스가 유로존 위기설의 진원지였고 국가부도설까지 나돌았던 상황을 감안할 때 이번 입찰이 성공적이다.' 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정부는 더불어 올해 재정적자 감축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그리스 은행의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 전망을 내놨는데요. CNBC에서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확인하시죠.
[CNBC 주요내용]
<앵커>
앤드류, 우리가 매우 중요한 시점을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유럽이 시장 혼란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고요. 동의하시나요?
<앤드류 부쉬/BMO 캐피탈 마켓>
EU가 그리스에 거대한 구제금융을 제공했던 5월 19일로 돌아가면 이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유럽의 여러가지 금융개혁을 촉발했습니다. 오늘 열리는 EU 재무장관들의 미팅을 포함해서 멤버들의 규율을 방법을 찾기 위해서요.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라고 수 있습니다. 또한 91개 은행의 스트레스 테스트과도 있습니다. 작년 3월 미국 시장이 안정화를 찾는데 가장 본질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앵커>
유럽의 뉴스의 흐름이 6주전 매우 부정적인 상황에서 훨씬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물어볼게요. 이 스트레스 테스트의 결과가 얼마만큼 현실이 될지 우리 모두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가정들이 있는데 로이터의 소스는 규제당국이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 장부에 올라와 있는 그리스의 소버린 부채에 23%의 부채감면을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이것은 지금의 시장가격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당신 생각에 이것이 충분히 강경하다고 보세요?
<앤드류 부쉬>
저는 그 안에서 이들의 GDP성장이 어떻게 전망되었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이 국가들의 조세수입 영수증이나 마찬가지이므로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 몇 가지 부정적인 사항들을 극복해야 합니다. 미국은 굉장히 엄격한 시험을 거쳤지요. 유럽도 그래야 하지요. 또 하나는 이 은행들에서 자본이 빠져나갔는가 입니다. 정부가 버티고 서서 이 테스트의 요구조건에 부합하지 못하는 은행들에게 엄청난 금액을 수혈하거나 수혈할 의사를 보여줘야 합니다.
<앵커>
지금 그리스의 소버린 부채 문제는 이제 약간 수그러들지 않았나요? 아니면 미국인들의 시각에서 우리가 충분히 정보를 갖고있지 않은 건가요?
<앤드류 부쉬>
EU로 부터 돈을 받았을 때 상황은 끝난겁니다. 오늘 부채경매와 함께 돌아왔지만, 그 당시 우려는 이미 시장에서 사라졌습니다. 꼭 그래야 했을까요? 저는 그들이 이미 돈을 가졌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6주가 그렇게 중요한진 잘 모르겠습니다. 점차 서광이 비추고 있습니다.
<기자>
마크, 이것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200억달러에 달하는 6개월짜리 빌을 경매에 부쳤습니다. 수익률이 얼마였나요. 46%? 평소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리스와 포르투갈의 문제를 격리했습니다. 유럽의 안정화 펀드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은행들에 유입이 될 것입니다. 그들의 주식을 사들이겠지요. 미국의 발명품이지요.
하지만 결국 기억해야 할 것은, 처음 6개월 회계연도 동안에 그리스 국채의 수익률이 46%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지요. 5.5% 에서 12.8%까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여기서 매출이 그들이 예상했던 것의 절반이었다는 겁니다. 14%를 예상했는데 7%를 올렸지요. 큰 그림은 아직 안 만들어졌지만 격리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www.SBSCNBC.co.kr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