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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 난 곳엔 베이비 파우더?…잘 못 쓰면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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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Q. 땀띠 예방에 효과적! 베이비 파우더의 올바른 사용법!>

- 땀띠가 난 피부에 연고나 로션을 바르고 파우더를 덧바르면 두 성분이 달라붙어 피부 자극과 땀띠나 발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니 피한다.

- 퍼프를 재사용할 경우 균이 묻어날 수 있으니 깨끗하게 씻은 손으로 직접 발라주는 것이 가장 좋다.

- 파우더를 너무 많이 바르면 피부의 땀구멍을 막아서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니 유의한다.

- 땀띠를 방치할 경우 2차 감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세균과 곰팡이 균을 직접 살균시키는 치료성분이 함유된 파우더를 선택·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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