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지사 관사가 70년 만에 일반에게 개방됐습니다.
전국 16개 광역단체 가운데 9번째로 개방된 충북도지사 관사 터는 공연과 전시공간으로 활용되고 관사 내부는 논의를 거쳐 도정자료관이나 육아시설, 미술관 등으로 꾸며질 계획입니다.
충북도지사 관사는 지난 1936년 9천 5백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건립돼 등록문화제 353호로 지정됐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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