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울산 여고생, 성적표 찢고 투신 사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8일 오후 10시40분께 울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고등학생 김모(16)양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양이 이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김양의 소지품에서 찢어진 성적표가 발견된 것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