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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중국·인도 GDP 성장률 상향은 '배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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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 ON CNBC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4.2% 에서 4.6%로 높였습니다. 더불어 아시아지역의 견실한 성장을 바탕으로 당초 예상치를 웃도는 성장했기 때문인데요. 그 성장의 견인차는 바로 중국과 인도겠죠. 중국은 10%에서 10.5%로 인도는 8.8%에서 9.4%로 각각 상향조정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꼭 좋은 뉴스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내용 확인하시죠.

[CNBC 주요내용]

<사이먼 / 앵커>

이게 꼭 좋은 뉴스만은 아닙니다.  중국은 다 알지요. 매일매일 이야기 하니까요. 인도는 지금 인도전역에서 일어난 파업 때문에 마비상태가 되었습니다. 10%의 인플레이션과 금리상승 중, 어느 것을 향하시겠어요.

<레이 /  Amundi 자산운용사 아시아 CEO>

말씀하신 인플레이션은 2010년 공공의 적 제 1호 입니다. 인도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요. 이것은 특히 중국에서 지난 18개월 동안 매우 성공적으로 실행된 반경기재정정책의 결과입니다. 지금의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인도했습니다. 인도의 헤드라인 측면에서는 더욱 그러한데, 우리가 목격한 것은 인도의 관계당국이 커브에 앞서 나가기 위해서 화폐 정책들의 조합을 사용한 것입니다. 중국이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을 더 보고 싶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사이먼 / 앵커>

약간 헷갈리네요. 이렇게 국가별로 토론을 갖게 되면 헷갈려요. 국가별 ETF요. 만일 중국과 인도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고분군투 하고 있는 CEO와 이야기를 하신다면 이곳에서 돈을 버는게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중국의 현지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하고 인도의 로컬을 점령하고 있는 독점을 뚫기가 쉽지 않지요. 이 지역에서 수천마일을 떨어져 있는 투자자들이 단지 주식시장만을 대용물로 삼아서 이 국가들에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나요?

<레이>

제게는 약 25년간 아시아에 살면서 일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습니다. 제 의견은, 반드시 현지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곳에서 살며 시간을 보내며 특정한 리서치를 하며  이러한 시각에서 참여해야 합니다.  제가 미국에 있으면서 아시아에 있는 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정말이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지에 살면서 본사와 연락을 하는 것이 해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적인 투자를 할 경우에는 이러한 시장에 접근하기 위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강력한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사이먼 / 앵커>

그러니까 미국증시에 상장되어있는 ADR에 투자를 하는 것은 딱히 좋은 아이디어는 아니라는 말씀인가요?

<전문가>

최상의 선택을 하기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있지는 않기 때문에 시장에서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말이 됩니다. 하지만 미국에 위치하는 투자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다 갖는 것 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정보에 엑세스를 갖기 위해 현지 파트너를 갖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앵커>

45%의 IPO가 중국에서 나온다, 생각했던 최고 수준의 공모가로 올라올 것이다, 등의 소문이 들리는데, 사실 전부 인터넷 루머, 버블 등으로 들려요. 지금 중국이 버블인가요, 아니면 꼭대기에 올라와 있나요? 

<전문가>

작년 말, 4/4분기에 중국을 "매수" 포지션에서 "매도"로 바꾸어야 한다고 논쟁이 있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의 부활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지요. 중국은 주식자본에 대해서 매우 게걸스러운 먹성을 가지고 있지요. 이것은 단지 IPO 만이 아니고 국제투자자들과 언론의 관심인것 같습니다. 중국의 경우 구주분매(secondary offering)와 은행권의 경우인데, IPO 와 구주분매를 합쳐 750억달러 정도를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양의 자본입니다. 이것이 뛰어 넘어야 할 커다란 장애물 입니다.또한 이것이 우리가 중국에 약간 덜 기대고 있는 이유입니다.

중국뿐 아니라 인도에서도 올해 공공의 적은  바로 인플레이션이라고 말합니다. 또 부글부글 끓고있는 중국과 인도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투자자가 많은데요. 수천 km 떨어진 곳에서 단지 주식시장만을 매개 삼아 돈을 벌수는 없다며 현지에 반드시 적을 두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www.SBSCNB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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