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성추행 피해를 막기 위해 학교 앞 등 어린이 보호구역에 방범용 CCTV가 설치됩니다.
남양주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시내 53개소에 오는 10월까지 방범용 CCTV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CCTV는 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이동하는 사람이나 차량을 자동으로 추적해 녹화하는 지능형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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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추행 피해를 막기 위해 학교 앞 등 어린이 보호구역에 방범용 CCTV가 설치됩니다.
남양주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시내 53개소에 오는 10월까지 방범용 CCTV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CCTV는 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이동하는 사람이나 차량을 자동으로 추적해 녹화하는 지능형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