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이 민간인 불법 사찰로 물의를 일으킨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업무를 일시 중지시켰습니다.
김창영 총리실 공보실장은 직위해제된 3명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은 사무실에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있지만 업무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킨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김 실장은 또 총리실 총무비서관 중심으로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조직 쇄신안을 마련해 이르면 다음주 안에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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