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고속단정 사고 책임…현직 대령 2명 '보직해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국방부는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일어난 특수부대 고속단정 전복 사고와 관련해 군사 작전용 고속단정이 사적인 용도로 쓰여진데 대한 책임을 물어 현직 대령 2명을 보직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직 해임된 대령은 해당 특수부대장인 김 모 대령과 군 작전용 고속단정을  민간인을 포함한 고교 동문 모임에 쓸 수 있도록 부탁한 이 모 대령입니다.

한편 이번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이 모 대위는 7일 새벽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