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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외국인 매도…매수시그널은 중국 증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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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헌  SBS CNBC 애널리스트

업종별 특징은 보험업종 상승한것이다. 금융업종이 상대적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프로그램 순매도가 나오고 있는데 오늘도 차익, 비차익 순매도가 나오있다. 또한가지 시장의 조정을 보이는 이례가 외국인 현물 순매도 지속되고 있는데, 시장의 상승을 늘려놓는 것 같다. CJ제일제당이 중국 자회사 실적 개선과 내수 확대 수혜로 52주 신고가를 기록중이다. 웅진에너지가 상한가로 들어갔다.

대외적인 경기 상황에 대한 시장의 확신이 부족하다, 하반기 국내 기업들이 상반기만큼의 실적이 나올 수있냐라는 것이다.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본다. 개별기업 실적은 나쁘지 않은데 가장 중요한 것이 대외적으로 특히 중국시장이 약세이다. 불확실성이 하반기의 한국기업들이 상반기만큼의 실적을 보일 수 있을 것이냐의 의문까지 연결된다.

○ 1% 넘게 선방한 보험주, 금리인상 때문?

금리인상 심리가 있기는 하다. 중국이 긴축하고 있다. 중국이 하반기 금리를 올리지 않겠냐 때문에 아시아 국가중에서 중국이라고 보여지는데 먼저 금리를 올려버리면 따라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대감이 있다. 중국의 금리 인상이 어렵지 않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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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컴백 신호탄은 중국 증시 반등?

중국시장 빠지는 악재는 있지만 이런 문제는 잊혀져 가고 있다. 굉장히 안좋았던 것으로 낙폭과대 인식이 확대 될 수 있다. 유럽문제는 잊혀지고 있지만, 중국이 좋지않은 모습 보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주식을 팔고 있다. 기관이 방어적 역할은 할 수 있어도 자금 흐름이 그렇지 못하다.

금융주는 유럽발 악재에서 벗어났다라고 말할수있다. 전반적으로 맥을 짚어보면 결국 외국인들이 돌아와야 한다는 것이 시장의 주문이다. 외국인들이 계속 파는 점은 아직은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그러나 시장이 박스권 하락까지 많이 빠질것 같지않다. 중국증시의 재차 상승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중국증시 반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외국인들이 중국긴축에 대해 우려를 보이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야 하지 않나 한다. 중국이 금리인상을 할 것이라면 빨리 하는 것이 오히려 속시원할 것이다. 미국의 하반기 IT소비가 어느정도 증가할 것인가도 증시의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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