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무비&아트] 하반기 스크린, 여배우들의 변신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 이민정 씨!

이번에는 차갑고 도시적인 모습으로 스크린 퀸에 도전합니다.

이민정 씨는 영화 '시라노 : 연애조작단'에서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신비스러운 여주인공 '희중' 역으로 등장하는데요.

이미지 변신을 위해 머리에서 발끝까지 여성스런 매력을 물씬 풍기며 엄태웅, 최다니엘 씨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습니다.

[이민정/배우 : (Q. 영화 첫 주연 소감?) 관객 여러분이 어떻게 봐주실지 어떤 반응이 나오실지도, 제 지인들은 어떻게 볼지 참 많이 궁금해요. 계속 기다리는 마음 설레는 마음으로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뭇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로맨스 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

광고
광고 영역

시트콤에서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인 황정음 씨도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영화 '고사2'를 통해 호러퀸에 도전했는데요.

황정음 씨는 교생선생님 역을 맡아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황정음/배우 : (Q. 연기 변신에 대한 부담?) 제가 해보지 않은 또 다른 분야를 도전한다는 자체가 대게 재미있고 응원해주시는 분도 있으니까 즐기면서 하고 있어요.]

안방극장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황정음 신드롬'이 불지 주목됩니다.

---

청순가련한 이미지의 수애 씨는 스릴러 퀸으로 돌아옵니다.

영화 '심야의 FM'에서 인질범과 한판승을 벌이는 인기 DJ로 출연하는데요.

수애 씨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인질범과 팽팽한 맞대결을 펼치며, 당찬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3인 3색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여배우들, 이들의 변신에 관객들은 어떤 평가를 내릴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