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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전략]행보 빨라진 스마트머니...조정을 저가매수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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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콜 :  박세익 인피니티 투자자문 전무/펀드매니저

더블딥이 오는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많다. 일단 주가가 큰 폭으로 빠진 부분이 있고 중국 제조업 지표가 둔화되었고 고용지표 중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등 여러 우려로 인해 더블딥 가능성이 나왔다. 긍정적인 것은 미국 실업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여러 경제학자나 이코노미스트의 글을 읽어보면 더블딥이 나온 경우는 흔치 않다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과거 사례를 보면 더블딥 이야기가 본격 나온 때를 보면 2000년 초반 아이티 버블 이후 경제회복 과정에서 모건스탠리 여러 비관론자들이 이야기한 부분이 더블딥이었다.

◇악화된 지표가 경기둔화 신호탄?

그런데 실질적으로 2000년도에도 더블딥은 나오지 않았다. 2001년 2002년 일시적으로 경기후퇴 현상이 나왔을 때 디플레이션 이야기도 나왔다. 그 때 디플레이션 보다는 2004년 2005년 2007년까지 안정적인 경제성장과 함께 물가가 안정된 속에서 건전한 현상이 나왔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더블딥 가능성은 적다고 본다. 최근 일시적으로 나오는 악화된 지표가 경기 둔화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신호는 아니라고 본다. 경기회복세는 2012년 상반기까지 회복을 지속한다고 보기 때문에 일시적 경기지표 둔화는 신경쓰지 않다도 된다고 본다.

◇행보 빨라진 스마트 머니…"지금이 저가 매수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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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살 때 보면 시장의 스마트머니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시면 시청자분들께서 힌트를 얻으실 수 있다고 본다.  최근 연기금에서 1조가 넘는 주식 매수가 들어온 부분을 볼 수 있다. 이번주부터 보면 여러가지 큰 자금들의 주식형 펀드에 대한 자금 집행이 조금 이어져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그런 부분들이 왜 이 지수대에서 주식을 살까 생각해 보면  더블딥에 대한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주가 수준이 1650이하로 가기는 조금 힘들지 않은가 개인적으로 본다. 그런 판단에서 지금 지수대에서 일시적은 해외 지표라든지 남유럽 재정위기나 이런 이야기 나올 때 마다 주가가 싸지는 때 그런 관점에서 주식 매수한다고 보고 있다. 해외펀드 동향도 보면 해외 매출펀드 같은 경우도 3주 연속 유입이 되고 있다. 일부분을 제외한 아시아 펀드도 보면 6.49달러로 펀드 중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자료를 봤는데 이런 부분이 아시아권에서 한국이나 필리핀 이런 나라의 주가는 전고점 부분에 있고 유럽 등 왜 저점을 경신하는지 이유를 이야기한다고 본다. 이런 스마트 머니는 이번 조정을 통해 주식을 싸게 매수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 시장 끌어올린 주인공 '7공주' …최근 하락 왜?

최근 주식투자 하는 분들의 큰 고민일 것이다. 7공주라는 이야기는 작년 7, 8, 9월 랠리를 시작하며 나온 이야기이다. 종목들에 대한 비중에 주가가 큰폭 상승하면서 시장은 차별화 장세 박스권을 보였지만 주도주 군은 계속 고점을 경신하는 상승추세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결국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달리고 실적이 추가적으로 상승세로 이어질지 부분이 여러 유럽위기나 금융개혁이나 위기감 때문에 대외변수로 실적이 둔화되지 않을까 빠졌다가 올라오는 반복되는 형태기 때문에 지난주 주말에 보였던 부분도 중국이나 말씀드린 여러가지 거시지표가 악화되는 상황에서 주도주 기업들도 실적이 둔화되지 않을까 그 우려때문에 빠졌다고 본다.

우리회사 리서치 인력을 동원해서 분석을 한 결과는 물론 그 종목군 중에서도 보면 실적 개선보다도 주가상승세가 너무 빨랐던 종목들은 둔화되는 모습 보이겠지만 상승추세가 지속되는 부분이 아직은 꺾이는 부분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저점을 잘 노려서 추가적 매수를 하는 기회로 삼자는 결론을 내렸다. 그런식으로 접근하는게 좋을 듯 하다.

◇앞서기도 하고 때론 뒤쳐지기도 하는 강아지

지난주 매매동향을 보면 실질적으로 자문사에서 그런 종목들 동향파악해 봤는데 실질적으로 매도가 나온부분은 크지 않다. 경기는 회복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가가 너무 단기적 이슈에 반응을 해서 확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에 대해서 지나치게 주가가 과도하게 올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비중을 줄인 부분도 있지만 이번기회로 적절한 시점에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 

주가는 기업 가치와 언제나 일치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투자심리가 역동적으로 작용하면서 때로 주가가 기업 가치를 추월하거나 못 미치기도 한다. 주식 투자 대가로 꼽히는 헝가리의 안드레 코스톨라니 씨는 이를 ‘강아지 이론’으로 표현했다. 기업 가치가 ‘주인’이라면 주가는 주인과 함께 산책하는 강아지라는 것. 강아지는 주인을 따라 산책할 때 보통 주인 뒤를 따르지만 주인이 가려는 방향을 눈치 채면 한참 앞서 나가기도 한다. 반대로 가끔 주인이 보이지 않으면 놀라서 주인을 찾으러 되돌아온다. 이 과정에서 주인보다 훨씬 뒤에 서기도 한다. 그러나 코스톨라니 씨는 “결국 강아지는 주인과 함께 가게 돼 있다”고 말한다. 일시적으로 저평가 혹은 고평가될 수는 있어도 결국 주가는 언젠가 기업 가치를 반영하게 된다는 것이다.

정부기관에서 보면 자금 집행 기관에서 선정 했는데 다섯개 기관 중 4개 기관이 자문사였다는 것을 보면 많은 우수한 인력들이 자문사로 가서 수익률 게임하는데 그런 부분의 신뢰가 공공기관에서도 검증이 된 부분 아닌가 생각들기 때문에 운용사 매니저들이 관리하는 점에서 조사발표가 나왔다. 그런 부분으로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종가를 관리하면 그 다음 시총가 빠져서 시작하는 부분 있는데 그런 운용 행태는 개선되어야 한다. 너무 확대 해석되어서 마치 시세조정이나 작적하는 분위기도 확대해석 하는 분위기는 자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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