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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교육의 살아있는 앨범 '배재학당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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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Q.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이색 박물관은?>

-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배재학당역사박물관

- 박물관에는 김소월이 공부했던 1920, 30년대의 교실, 1886년 고종으로부터 하사받은 배재학당 현판, 유길준의 친필 사인이 있는 '서유전문', 김소월의 진달래꽃 초판본, 이승만 초대 대통령과 주시경 선생의 이력서 등 희귀유품들을 볼 수 있는 상설전시관이 있다.

- 배재학당의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의 유품과 일상생활을 통해서 한국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 <관람안내> 관람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휴관일 : 월요일, 법정공휴일, 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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