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를 벗은 지 한 달도 안 돼 또 성범죄를 저지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청주시 봉명동에서 지난 4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여중생의 집까지 쫓아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한 혐의로 26살 박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혐의로 복역 후 출소해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하다 벗은 지 한 달도 안 되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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