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주] 전자발찌 벗은 지 한달만에 또 '성추행'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전자발찌를 벗은 지 한 달도 안 돼 또 성범죄를 저지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청주시 봉명동에서 지난 4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여중생의 집까지 쫓아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한 혐의로 26살 박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혐의로 복역 후 출소해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하다 벗은 지 한 달도 안 되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