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 보도사진 부문 역대 수상작들을 모은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 무너지는 대동강 철교를 건너는 피난민의 모습을 담은 맥스 데스포의 1951년 수상작과 베트남전 때 폭격으로 불타는 집에서 벌거벗은 채 뛰쳐나오는 소녀의 모습을 찍은 1973년 수상작 등 1942년부터 2010년까지 퓰리처상을 받은 보도사진 145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6.25전쟁 60주년, 전쟁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원로작가들의 흑백사진부터 30대 젊은 작가들의 톡톡 튀는 디지털 합성 사진까지 60년이 지난 현재 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합니다.
[신수진/전시기획자 : 오래된 전쟁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굉장히 많은 의미를 발생시켰는데 작가들의 눈으로 그 사회적 의미, 문화적 의미, 심리적 의미들을 찾아낸 전시라고 할수 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엔 최근 군에 입대한 영화배우 이준기 씨가 사진을 설명하는 행사도 갖습니다.
한일강제병합 100주년을 맞아 대한제국의 국권 침탈 과정을 살펴보는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일강제병합이 불법적으로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국권침탈 관련 문서들이 공개됐습니다.
파룬궁을 수련하는 화가들이 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조화와 역경, 용기, 정의라는 4가지 테마로 사실적 유화를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