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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나빠진 시장, 버틸 장사 없다...현금늘리고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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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벨 / 원포인트 전략

▶지현욱 모닝스타코리아 이코노미스트

간밤에도 해외발 경제둔화 모멘텀이 시장의 짓누르는 모습이다. 경제지표가 상당히 안좋게 나오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현금 많이 보유하고 포트폴리오 중에서 수익난 종목은 현금화하고 장기투자 단기투자 기간에 따라서 장기보유는 비중을 줄이고 헤지차원에서 전략세워야 한다.

○"포트폴리오 전략 수정이 필요하다"

중국관련 내수주 포트폴리오 편입했는데 이유 중 하나가 중국경기선행지수가 +나오고 모멘텀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했는데 컨퍼런스 보도로 인해서 경기선행지수가 1.1% 넘는 상승세를 보였는데 하락으로 마무리 되었는데 판단의 근거가 바뀌어서 전략 수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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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련 내수주들은 차익실현을 어제 종가로 했다. 기존 장기 종목 메디톡스 대아티아이 장기편입 종목인데 메디톡스 10% 줄이고 대아티아이 10% 정도에서 홀딩하고 코덱스인덱스를 20% 보유하고자 한다.

중국관련 내수, 특히 철강쪽 자동차 상승세가 두드러졌었는데 현재는 상승세가 최근에 차익실현 할 수 있는 수익나는 종목 현금확보가 중요하다. 향후에는 시장이 안좋아지면 현금을 최대한 확보하고 관망하는 자세를 가지는게 좋아보인다. 지수가 더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1600선 하락까지 염두

지난주에는 1750선 터치를 하고 떨어지겠다고 했는데 경제지표가 좋지 않아서 하락으로 변했는데 추세가 변했다고 본다. 1600선에서 하락이냐 반등이냐를 봐야 할 듯 하다. 하락가능성을 보고 있고 단기적으로 1600선까지 하락을 염두해 봐야 한다.

[포트폴리오 전략]

•주식비중 50% 현금비중 50%

•반등시 차익실현, 당분간 관망하는 전략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김종효 SBS CNBC 애널리스트

한가지 말하자면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시장 비중이 시가총액 비중으로 30%된다. 외국시장이 신저점 기록하고 있다. 미국역사가 투자정보 쪽에서 발달했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러면 글로벌 증시가 긴방향으로 한방향으로 간다면 모든 투자자들은 전부 바보라는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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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중국관련주 '짧게'…통신·건설·제약 '분할매수'

국내증시는 견조한데 언제까지 디커플링이 지속될지는 두고봐야 한다. 우리증시 전반적 실적 중국관련 지표들 둔화되는 것도 있고 좋아지는 것도 있지만 트레이딩은 가능하나 바이엔홀딩 전략을 유지할 때는 아니다. 단기 측면으로 접근하면 6:4 정도로 가져가되 20% 정도의 현금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단기적으로 실적 관심이 있는만큼 아이티 자동차 및 중국관련주 기계 쪽은 단기 트레이드가 가능하고 정말 가져가야 할 종목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통신 건설 제약 쪽을 분할매수로 가져가는게 낫지않나 본다. 통신업종은 여러 규제들이 남아있지만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확장으로 한 사람이 쓰는 전체적 비용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하반기 배당고려 SK텔레콤 '매력적'

마케팅 비용은 향후 감소할 가능성을 염두해 둔다면 통신업종에서 고민했던 똑같은 파이가지고 나눠 먹을 궁리했는데 이제는 나눠먹을 파이가 커진다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하반기 배당 고려 할 때 SK텔레콤 같은 경우 매력적 배당가격대라는 것 살펴야 한다. 제약업종 노하우로 장기적 성장한다고 하는데 몇가지 규제가 나왔다고 반응이 싸늘하다.

○건설 추가조정은 '승자잔치'…분할매수로 접근

삼성전자가 바이오에 투자하고 있고 하니 중장기적으로 볼 때 나쁠 것이 없다. 다만 아무종목이나 사면 안된다. 대형주 중심으로 바이오시밀러를 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바라봐야 하고 건설업종 추가 구조조정이 나오든 승자들의 잔치가 나올 대표적 업종이다. 가장 과도하게 살이 붙어있는 업종이기 때문에 그 살을 쳐 내는 과정이다. 결국 승자독식 측면에서 지금 당장 사서 먹을 수 없어도 분할매수 관점으로 꾸준히 간다면 플랜트쪽 겸하는 대형주는 좋아질 수 밖에 없다.

[포트폴리오 전략]

•주식 60% 현금60%

•단기관점:자동차,IT,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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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관점:통신,제약,기계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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