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진동수 "우리금융 민영화 의지엔 변함없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리더십을 민간에게 돌려줘야 한다는게 컨센서스"

"내부 일정상 민영화 방안은 7월 중순 이후 가능한 한 빨리 마무리할 것"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