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송도와 다대포 등 부산 경남지역 해수욕장이 다음달 일제히 개장합니다.
부산시는 해수욕장에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소방본부와 해경 요원 7백여 명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파리에 대비해 특수 구조튜브를 배치하고 상어퇴치기 10대를 도입했습니다.
경남에서는 다음달 6일 사천 남일대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9일 거제 학동과 몽돌 해수욕장이 개장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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