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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톰 크루즈' 꽃중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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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지나치듯 보면 영화배우 톰 크루즈를 닮았다고 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5초 톰크루즈' 라는 별명이 붙은 독일 국가대표팀의 요하임 뢰브 감독.

검은 머리에 세련된 옷차림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꽃중년 뢰브 감독은 흰 머리에 배 나온 할아버지 감독님들 사이에서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자국에서는 남성 화장품 모델로 활동 하며 '미남 인증' 을 받기도 한 뢰브 감독은 기성용, 호날두, 카카 등 그라운드의 수많은 꽃미남 선수들과 견줘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찬사 속에서 독일 축구의 인기몰이에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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