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 CIA 국장 "북한, 언제나 벼랑 끝 전술 피해왔다"

"이번에도 그럴 것"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파네타 미국 CIA 국장은 북한의 천안함 공격은 후계자 권력이양과 연관이 있으며 천안함 사건이 한반도의 군사적 도발로 더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네타 국장은 미 ABC 방송의 시사 프로그램 '디스 위크'에 출연해, 천안함 사건을 언급하면서 "우리는 여러 해동안 '불량국가'의 유사한 도발과 충돌을 겪었고 극복해왔다"며 "북한은 벼랑끝은 항상 피해왔고, 이번에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네타 국장은 또 "천안함 공격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권력 계승을 둘러싼 문제와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