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도시경관에 사용되는 LED 기술을 농업과 생명분야에 활용하는 융합 산업단지가 익산에 조성됐습니다.
전라북도는 22일 전북대 익산캠퍼스에 LED 융합기술지원센터와 식물공장을 짓고, 이를 익산 국가식품 클러스터와 연계해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육성키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LED 융합기술에 성공하면 5년 뒤 150개 관련 기업의 매출을 3조 원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