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한명숙 전 총리 지구당 관계자 오후 소환 조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명숙 전 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오후 한 전 총리의 옛 지구당 사무실 관계자 한 두 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퇴임한 2007년 3월 이후 민주당 고양일산갑 지구당 사무실 운영에 들어간 각종 경비의 출처와 사용 내역 등을 캐물어 건설업자 한 모씨가 건넸다는 9억여 원이 여기에 쓰여졌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함께 출석을 요구받은 한 전 총리의 여동생은 소환에 불응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