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사태 이후 비정규직이 양산되며 노동시장 안정성이 약화돼 10년 이상 근속자도 드물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2008년 퇴직소득 원천징수 신고내역을 분석한 결과, 퇴직자 256만 5천595명 중 5년 미만 근속 퇴직자가 86.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년 이상 근속자는 3.6%에 불과했고, 30년 이상 근속자는 0.3%인 7천610명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