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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100세 할머니가 탁구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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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열린 세계 베테랑 탁구 대회에서 100살의 할머니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40살 이상만 참가하는 세계 베테랑 탁구대회가 중국에서 개최됐습니다.

최대 화제의 인물은 참가자중 최고령인 이분으로 호주에서 온 올해 100살의 도로시 할머니입니다.

아무래도 고령이기때문에 좌우 몸놀림은 거의 없지만 맞받아치는 포핸드스로우 만큼은 상당히 위력적입니다.

50년동안 탁구를 쳐 온 탁구 매니아인 도로시 할머니는 이번 대회 84세 이상 그룹에서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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