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친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4일 새벽 단둥시 주민들이 북·중 국경을 넘어 변경 무역 활동을 하다 북한 변방 부대의 총격을 받아 3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고 이례적으로 밝혔습니다.
친 대변인은 이 사건과 관련해 중국정부가 북한 측에 즉시 엄중하게 항의했으며 현재 조사중인 사건 내용을 관련 당국이 적절한 시기에 발표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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