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홍대 앞 8개 인디밴드가 뭉쳐 월드컵 응원가를 담은 앨범을 냈습니다.
[김희성/리얼리스트 보컬 : 한팀 한팀이 너무 정성스럽게 곡 창작을 해주고 누구의 힘이나 누구의 경제력도 빌리지 않고 밴드들의 힘으로.]
이들은 오는 12일 밴드들의 공연을 본 뒤 월드컵 그리스전을 함께 보는 이색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출신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의 여덟 번째 내한공연이 열립니다.
2003년 이후 꾸준히 한국 관객을 찾아 따뜻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선사해온 이들은 월드컵을 맞아 '오 필승 코리아'를 연주하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했습니다.
'One night only'는 '팝의 여왕'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특별한 라이브 앨범입니다.
대규모 라이브 공연 대신 클럽 투어를 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켜, 48년 전 무명 시절 노래했던 뉴욕의 작은 재즈 클럽에서 펼친 공연 실황 앨범입니다.
최고의 히트곡 'Evergreen'을 포함해, 재즈 명곡 등 다양한 노래를 두루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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