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수도권] "김밥 못 사먹겠네" 기준 초과 세균 검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다음 소식입니다.

서울시내 식당에서 판매되는 김밥 10개 가운에 1개 꼴로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시민들이 즐겨 찾는 김밥가게 94곳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모두 10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대장균군과 식중독균이 검출됐습니다.

대장균군에 오염된 음식을 먹으면 설사, 장출혈 등 식중독 증세가 나타날 수 있는데요.

광고
광고 영역

서울시는 식중독균이 검출된 김밥을 판매한 가게 가운데, 무허가로 영업을 해온 업소 1곳을 고발하고, 나머지 가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