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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삼성, 갤럭시S 예약만 100만대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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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기업협회가 우리 정부에 개성공단 체류인원 제한 조치를 해제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협회 측은 임시 총회를 갖고, 최근 천안함 사태로 인한 남북간 긴장 고조로 기업 활동이 존폐의 위기에 처했다며, 기업 활동 정상화를 위해 우리측 체류 인력 축소 조치를 해제해줄 것을 통일부에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통일부는 입주 기업인들과 직원들의 신변 안전을 고려해 내린 조치인 만큼, 협회측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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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노조 전임자에 대한 예외적 근로시간 면제 지침, 이른바 '타임오프 매뉴얼'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결정된 타임 오프안의 구체적 실행지침으로, 앞으로 노조 전임자가 파업이나 공직선거 출마 등 사업장의 이해관계와 무관한 활동을 할 경우, 그 시간만큼은 타임오프 한도 안이라도 임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또, 사측으로부터 예외적으로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전임자 활동도, 노조 정기총회와 대의원회, 임원선거 등 사업장 내 노사 공동의 이해관계에 속하는 범위로 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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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의 예약 주문 물량이 100만 대에 육박했습니다.

이 같은 예약 주문량은 올해 출시된 삼성 휴대전화 모델 가운데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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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처음 출시된 갤럭시S는 전 세계 100여 개국, 110여 개 통신사를 통해 이달 중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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