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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배우 최지우가 담은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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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광주 항쟁을 소재로 한 작업을 주로 해왔던 서양화가 서기문이 미술사의 중요 인물들을 소재로 한 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 백남준과 무어맨 등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미술가와 인물들이 함께 앉아 있는 구도로 표현한 작품 등 유화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인물들의 사랑과 우정, 존경과 숭배 등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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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성태훈이 16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폐허의 풍경을 배경으로 매화꽃과 날아가는 닭, 병아리와 매, 매화꽃 주변을 나는 헬리콥터 등을 표현했습니다.

상징물을 통해 모순과 부조리로 가득 찬 세상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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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지우가 아프리카 스와질랜드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정취와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해맑은 눈빛을 볼 수 있는데 전시 사진과 엽서 판매 수익금은 아프리카의 식수사업 후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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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치러진 지방선거의 유세 장면등을 담은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상명대 사진전공 학생들과 언론사 사진기자 등이 전국의 선거관련 장면들을 촬영한 작품 백여점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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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아 34명의 예술가들이 추모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회화와 설치 작품 등을 통해 참여 작가들은 우리 사회의 갈등 요소를 뛰어넘어 화합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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