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행된 제 5회 동시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출구조사 예측발표에서 안희정 후보가 41.4%로 38.8%의 자유선진당 박상돈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 박상돈 후보는 "어차피 오차 범위 내의 결과 예측에 불과하다.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전하며 "사필귀정의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충청도민이 요즘 많이 힘든 상황인데, 이런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리더를 선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