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창문을 통해 상점에 들어가려던 도둑이 창문 쇠창살에 끼여 꼼짝 못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미국 보스톤의 골목길입니다.
남자 한 명이 상점창문을 열더니 창틀 사이로 몸을 넣습니다.
새벽시간에 창문을 통해 상점으로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던 이 남성은 쇠창살 사이에 끼이고 말았습니다.
30분 동안 창살에 끼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도둑.
결국 직접 경찰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도둑은 쇠창살에서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경찰에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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