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글로 쓰면 같지만 느낌은 전혀 다른 인사…
섭외조차도 힘들었던 다른 북한 식당과는 달리 웃는 얼굴에 인사까지 곱게 하는 모습은 당황스러웠다.
더군다나 메뉴판을 보며 뭐가 맛있다는 자랑까지 해가며 이것 저것 추천을 해주었다. 조금은 비싼 듯한 가격이기도 하지만 음식의 맛은 그런대로...
하지만 잠시후 이곳이 다른 식당과 다르다고 한 이유를 알게되었다.
북한 식당의 이모저모를 보시죠!
식당의 서빙과 함께 공연까지 훌륭히 해내는 여종업원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한편으로는 참 순진해 보이기도 하지만 당돌함이 보통이 아닙니다.
다음 편에는 잠깐씩 보여 드린 그녀들의 신나는 공연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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