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9일 발사예정인 나로호의 발사장면을 해상에서도 볼 수 있게 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31일 해양경찰청 경비함과 한국 최초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이용해 250여명에게 나로호 발사 장면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람자들은 발사 당일 여수항에서 승선해 인근 해상에서 나로호의 발사 순간을 육안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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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9일 발사예정인 나로호의 발사장면을 해상에서도 볼 수 있게 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31일 해양경찰청 경비함과 한국 최초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이용해 250여명에게 나로호 발사 장면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람자들은 발사 당일 여수항에서 승선해 인근 해상에서 나로호의 발사 순간을 육안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