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다음달 8일 네티즌과 대학생 기자들에게 평택 2함대 사령부에서 보관 중인 천안함을 선체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참여인원은 인터넷 트위터 이용자 20명, 국방분야 파워 블로거 열명, 대학생 기자 서른명 등 모두 70명입니다.
국방부가 그동안 언론인과 정치인, 퇴역군인들에게 천안함을 공개한 적은 있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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