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와 '반항'의 지식인 알베르 카뮈 타계 50주년을 맞아 20년 넘게 그의 책을 출간해온 출판사 책세상에서 '베르 카뮈 전집 특별판'을 내놓았습니다.
카뮈의 거의 모든 저작을 7권의 양장본에 담았고, 번역은 물론 김화영 교수입니다.
'아름다운 기다림 레나테'는 북한 유학생을 사랑해 아이까지 낳았지만 곧 생이별해야했던 한 독일 여자 레나테 홍이 반세기만에 평양에서 칠순의 남편을 만나기까지 18개월 동안의 과정을 취재했던 한 기자가 쓴 감동적인 이산가족 상봉기입니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는 신경숙 작가가 '엄마를 부탁해'이후 처음으로 펴낸 청춘소설이자 성장소설입니다.
[신경숙 : 유머나 이런 것들이 청춘들한테 마음에 가 닿아서 좌절에 빠져있는 그들을 생기롭게 해줬으면 좋겠다.]
'혀, 매력과 유혹'은 혀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혀로 말미암은 말에 대한 저자의 여러가지 생각을 풀어놓은 책입니다.
'석세스 내비게이터십'은 꿈, 끈, 끼, 깡 등 8가지 덕목을 성공을 위한 핵심 덕목으로 제시하는 자기계발서입니다.
'내 아이 진로설계'는 자녀의 장래를 설계할 때 부모가 유념해야할 원칙들을 제시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의 책입니다.
'뮤지엄 데이트'는 어렸을 적부터 박물관에 다닌 한 큐레이터가 전국 곳곳에 있는 16곳의 각종 박물관을 둘러보고 쓴 안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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