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여야 지도부, 수도권에서 막판 총력 지원 유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6.2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0일 여야 지도부는 부동표를 흡수하기 위한 막판 총력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입니다.

정몽준 대표 등 한나라당 지도부는 서울과 인천 지역을 돌면서 막판 표 몰이를 통한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정세균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대학로와 인천 부평역 등지에서 젊은층을 공략하면서 투표참여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자유선진당은 충남 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벌일 예정이며,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수도권 등지에서 지원 유세를 이어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