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베스트셀러'는 표절 논란에 휩싸인 작가 배희수를 중심으로 한 기이한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화려한 재기를 꿈꾸는 소설가 희수는 창작욕에 시달리며 하루하루 피폐해가고 결국 탐욕적인 행동까지 하게되죠?
이 영화는 대중문화계의 뜨거운 감자! 표절 논란을 소재로했는데요.
창작의 고통을 안고 사는 작가의 삶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공감을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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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고통을 수다로, 쇼핑으로, 연애로 쿨하게 해소하는 작가도 있습니다.
영화 '섹스앤더시티'의 캐리인데요.
글 쓰느라 인스턴트 음식으로 대충 끼니를 떼우는가 하면~ 머리를 쥐어짜다 지쳐쓰러지기도 하지만, 일이 끝나면 화려한 뉴욕의 싱글녀로 살아갑니다.
가장 패셔너블한 소설 작가라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다소 과장된 모습도 있지만 당당한 캐리의 삶을 통해 많은 여성관객들은 대리만족을 느낀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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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서는 안되는 인물! '대필작가'를 소재로한 영화도 있죠.
단순히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전 영국 수상의 자서전 집필을 맡게 된 작가 그는 유령작가로 통하는데요.
전임자의 소지품을 발견하면서 의문에 휩싸이게 됩니다.
파헤칠수록 궁금증만 더해가는 의문점들!
동시에 자신도 전임자와 똑같은 위기에 처하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스릴러의 거장답게 대필작가의 비밀스러움과 미스터리한 내용을 결합시켜 손에땀을 쥐는 이야기를 탄생시켰는데요.
독특한 소재와 긴장감있는 내용으로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