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1년 밖에 되지 않은 여자 아이가 스노우 보드를 타면서 갖가지 묘기까지 선보이는 모습이 인터넷에 소개돼 화제입니다.
주인공을 만나보시죠.
미국 스키 휴양지인 카세테트입니다.
에드머리 양은 올해 한 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놀랄 만한 스노우 보드 솜씨를 갖고 있습니다.
머리에 쓰고 있는 헬멧이 너무 무거워 보일 정도로 어리지만 활강은 물론 방향 바꾸기, 양쪽 발을 잡고 활강하기 등을 능숙하게 해냅니다.
스노우 보드를 즐기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스노우 보드를 타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온지 이틀만에 2천 명에 가까운 접속자가 방문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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