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은 26일 한국 정부의 천안함 조사결과를 지지하며 국제사회의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하원은 본회의에서 천안함 사건 관련 대북 규탄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해 찬성 411표, 반대 3표로 통과시켰습니다.
이 결의안은 "천안함을 침몰시킨 북한을 가장 강한 어조로 규탄한다"면서 미국과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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