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북관계의 전면 단절 선언에도 불구하고 26일 우리 측의 개성공단 출입에는 동의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북측이 26일 오전에 개성공단 지역을 출입할 우리 측 인원의 출입동의서를 경의선 군사채널을 통해 보내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전 9시 30분 현재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우리 측 인원 132명이 방북하는 등 개성공단 출입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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