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가 가까운 장래에 한·미 합동 군사훈련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라이언 휘트먼 미 국방부 대변인은 잠수함 침투를 격퇴하는 훈련과 불법적인 해상 침투를 사전에 감지하고 차단하는 훈련을 한·미 두 나라가 공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게이츠 미 국방장관도 다음달 초에 한국 측과 한·미 군사 협력관계에 대해 폭넓게 협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