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제365] 스마트폰 '옵티머스 Q' 이번 주말 출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토 해양부는 다음달부터 서울, 인천, 경기도와 공동으로 '수도권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수도권 내 23개 주요 간선 도로의 2700개 정류장 전광판과 인터넷, 휴대전화를 통해 시내버스와 광역버스의 현재 위치와 도착 예정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전송하게 됩니다.

-----

청년 실업에 고민하는 젊은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강연과 토크쇼, 콘서트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강연회 'Cheer up! 청춘'이 지난 금요일 열렸습니다.

노동부가 주관하고 SBS와 중소기업청이 후원한 이 행사에는 산업디자이너 김영세 씨, 방송인 박경림 씨 등이 참여해 자기 개발 등을 주제로 청소년과 대화를 나누고, 록밴드 크라잉넛이 축하무대를 펼쳤습니다.

-----

유럽 지역에 수출하는 국내 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남유럽 재정위기로 인한 손해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기업 297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7.7%의 기업이 유럽 재정위기로 상당한 손해를 입을 것이라고 응답했고 50%는 다소 피해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

LG전자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 옵티머스 큐를 이번 주말 출시합니다.

광고
광고 영역

옵티머스 큐는 1GHz 프로세서를 장착해 처리 속도가 빨라졌고 국내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최대 용량인 3GB 메모리를 내장했습니다.

LG전자는 다음달 초 LG 스마트폰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과 영화, 애니메이션 등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는 LG 앱스도 개통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