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강상주(56.전 서귀포시장), 현명관(68.전 삼성물산 회장)씨가 24일 후보 를 현명관씨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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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강상주(56.전 서귀포시장), 현명관(68.전 삼성물산 회장)씨가 24일 후보 를 현명관씨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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