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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거미한테 물린 뒤 가슴 절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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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장소와 상관없이 흔히 볼 수 있죠.

미국에서 한 여성이 작은 거미한테 물린 뒤 열흘 넘게 의식을 잃고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빅토리아 씨는 열하루 동안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집안에서 책을 읽다가 손가락 보다 작은 거미한테 왼쪽 가슴을 물린 뒤 의식을 잃었습니다.

이 거미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미였는데 맹독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빅토리아 씨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뒤 거미 독때문에 상처가 덧나고 있어 가슴을 절제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또 한 번 충격에 빠졌습니다.

전문가들은 거미는 크기와 상관없이 독을 갖고 있을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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